AI로 국악을 작곡할 수 있을까?

AI로 국악을 작곡할 수 있을까?

전주가 가진 풍부한 전통문화 자원 중 '소리'와 여러 미래기술 중 '인공지능(AI)' 접목을 시도하였습니다. 국악의 확산과 대중화를 위한 방법으로 미래기술을 이용하여 그 가능성을 시험해보고자 합니다.

전주가 가진 풍부한 전통문화 자원 중 '소리'와 여러 미래기술 중 '인공지능(AI)' 접목을 시도하였습니다. 국악의 확산과 대중화를 위한 방법으로 미래기술을 이용하여 그 가능성을 시험해보고자 합니다.

국악과 AI 기술의 만남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여러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국악에 대한 관심과 AI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국악과 AI 기술의 만남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여러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국악에 대한 관심과 AI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올해 3회째 맞이하는 <다이브 투 퓨전>에 여러분의 손길을 입혀주세요!

올해 3회째 맞이하는 <다이브 투 퓨전>에 여러분의 손길을 입혀주세요!

참여방법

참여방법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 K-소리 대중화를 위한 AI 국악 작곡 공모전의 수상곡을 결정할 온라인 청중평가를 실시합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 K-소리 대중화를 위한 AI 국악 작곡 공모전의 수상곡을 결정할 온라인 청중평가를 실시합니다.

여러분의 손길로 문화도시 전주와 함께할 노래를 선택해주세요!

여러분의 손길로 문화도시 전주와 함께할 노래를 선택해주세요!

  • 📢📢 여러분의 선택으로 1등이 정해집니다 📢📢

    📢📢 여러분의 선택으로 1등이 정해집니다 📢📢

■ 투표가능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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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목) ~ 9. 20.(일) 23:59

9. 10.(목) ~ 9. 20.(일) 23:59

■ 투표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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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곡을 듣고 가장 마음에 드는 곡에 투표

7개 곡을 듣고 가장 마음에 드는 곡에 투표

수상곡은 문화도시 전주 홍보 및 기획사업 등에 활용 예정

수상곡은 문화도시 전주 홍보 및 기획사업 등에 활용 예정

※ 1인 1투표 가능

※ 투표에 참여해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음료 쿠폰을 드립니다.

※

1인 1투표 가능

※

투표에 참여해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음료 쿠폰을 드립니다.

후보곡 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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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곡

1번 곡

길을 열어

길을 열어

전주의 전통적인 소리(거문고·장구)와 현대적 리듬을 결합하여,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며 계속해서 살아 움직이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전주의 전통적인 소리(거문고·장구)와 현대적 리듬을 결합하여,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며 계속해서 살아 움직이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2번 곡

2번 곡

Seoul Arirang

Seoul Arirang

한반도 대표 민요 '아리랑'의 상징성과 흥(興)을 현대적인 테크노·EDM 사운드로 재해석한 하이퍼 퓨전 트랙입니다.

한반도 대표 민요 '아리랑'의 상징성과 흥(興)을 현대적인 테크노·EDM 사운드로 재해석한 하이퍼 퓨전 트랙입니다.

3번 곡

3번 곡

노닐어보자

노닐어보자

남도 잡가 '육자배기'와 모던 얼터너티브 힙합을 결합해 삶의 무상함을 흥으로 승화시키고, 전주의 정체성과 함께 '지금 이 순간을 아낌없이 피워내자'는 메시지를 담은 퓨전 국악 곡입니다.

남도 잡가 '육자배기'와 모던 얼터너티브 힙합을 결합해 삶의 무상함을 흥으로 승화시키고, 전주의 정체성과 함께 '지금 이 순간을 아낌없이 피워내자'는 메시지를 담은 퓨전 국악 곡입니다.

4번 곡

4번 곡

너울너울

너울너울

동해안 별신굿의 드렁갱이 장단과 엇모리박, 가야금 가락을 실제 국악기 음원과 결합하여, 파도처럼 흔들리는 삶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아낸 창작 국악 곡입니다.

동해안 별신굿의 드렁갱이 장단과 엇모리박, 가야금 가락을 실제 국악기 음원과 결합하여, 파도처럼 흔들리는 삶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아낸 창작 국악 곡입니다.

동해안 별신굿의 드렁갱이 장단과 엇모리박, 가야금 가락을 실제 국악기 음원과 결합하여, 파도처럼 흔들리는 삶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아낸 창작 국악 곡입니다.

5번 곡

5번 곡

이어가

이어가

민요의 음색과 전통 악기를 현대적 베이스·드럼 및 AI 기술과 결합하여, 국악 고유의 '숨'과 '박'을 통해 전통의 맥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고자 한 크로스오버 트랙입니다.

민요의 음색과 전통 악기를 현대적 베이스·드럼 및 AI 기술과 결합하여, 국악 고유의 '숨'과 '박'을 통해 전통의 맥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고자 한 크로스오버 트랙입니다.

6번 곡

6번 곡

전주에 오지마

전주에 오지마

전주를 단순한 관광상품으로 소비하지 말고 진짜 삶과 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는 메시지를 '오지 마'라는 역설적인 표현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전주를 단순한 관광상품으로 소비하지 말고 진짜 삶과 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는 메시지를 '오지 마'라는 역설적인 표현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7번 곡

7번 곡

Ashes Now (고인故人)

Ashes Now (고인故人)

조선 시대 전주부 관할 부안 출신 시인 이매창의 한시 <고인>에 담긴 고독과 한(恨)을 현대적인 다크 인디 포크로 재해석하여 지역 문학 유산의 새로운 가치를 담아낸 곡입니다.

조선 시대 전주부 관할 부안 출신 시인 이매창의 한시 <고인>에 담긴 고독과 한(恨)을 현대적인 다크 인디 포크로 재해석하여 지역 문학 유산의 새로운 가치를 담아낸 곡입니다.

투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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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문화도시 전주

전주문화재단 미래문화기획팀

5484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팔복예술공장

063 ) 281-1816 / jeonju.c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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