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케(GO LOCAL CASE)
'고로케(GO LOCAL CASE)'는 동네 곳곳의 유휴공간과 생활권 시설을 문화공간으로 연결하고,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사람,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엮어 새로운 문화적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둥근숲, 자만벽화마을, 신복마을 등에서 공간 활성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권 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각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기획을 통해 주민과 예술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후 사업 운영 방식을 재정비하며 지속 가능한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있으며, 현재는 팔복동 일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공간 활용과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역의 유휴공간과 산업 유산을 문화적으로 재해석하고, 시민과 창작자가 함게 어우러지는 문화거점을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간연결 '고로케'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공간을 문화로 연결하고,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2024 고로케
미래문화도시 전주
전주문화재단 미래문화기획팀
5484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팔복예술공장
070 ) 7711-3747 / jeonju.cc@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