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케(GO LOCAL CASE)

고로케(GO LOCAL CASE)

동네 공간을 문화로 연결해 만드는 일상 속 문화 경험

동네 공간을 문화로 연결해 만드는 일상 속 문화 경험

고로케(GO LOCAL CASE)

'고로케(GO LOCAL CASE)'는 동네 곳곳의 유휴공간과 생활권 시설을 문화공간으로 연결하고,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사람,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엮어 새로운 문화적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둥근숲, 자만벽화마을, 신복마을 등에서 공간 활성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권 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각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기획을 통해 주민과 예술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후 사업 운영 방식을 재정비하며 지속 가능한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있으며, 현재는 팔복동 일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공간 활용과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역의 유휴공간과 산업 유산을 문화적으로 재해석하고, 시민과 창작자가 함게 어우러지는 문화거점을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간연결 '고로케'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공간을 문화로 연결하고,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2024 고로케

[청년기획] 둥근숲

[예술인기획] 자만벽화마을

[주민기획] 팔복동 신복마을

커피 한잔 속 잊혀진 다방의 낭만 '숲다방'

전주 원도심에는 많은 다방들이 아직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주의 대표적인 다방인 '삼양다방'이 영화인들의 아지트였던 것처럼, 여전히 지역 어르신들이 찾는 다방들은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야기를 풀어놓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커피뿐만 아니라 식혜, 쌍화탕, 라면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는 이곳은 현대적인 카페와는 다른 정서와 매력을 풍기며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둥근숲은 지역 청년과 사회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며 청년들에게 지속 가능한 지역 생활을 위한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다양한 워크숍과 지역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 간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숲다방 프로젝트'는 지역 브랜드 간의 협업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로컬 콘텐츠 활성화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전통 다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커피 한 잔의 매개로 잊혀졌던 다방의 낭만과 추억을 되살리는 동시에, 지역 브랜드 간 협업으로 제작된 특별 상품과 한정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내 브랜드와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기획단체

(청년기획) 둥근숲

  • 운영기간

2024년 9월 24일(화) ~ 29일(일)

  • 운영장소

둥근숲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98-4)

  • 주요내용

로컬콘텐츠 팝업스토어

청년기획

둥근숲

예술인기획

자만벽화마을

주민기획

신복마을

커피 한잔 속 잊혀진 다방의 낭만

숲다방

  • 기획단체

(청년기획) 둥근숲

  • 운영기간

2024년 9월 24일(화) ~ 29일(일)

  • 운영장소

둥근숲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98-4)

  • 주요내용

로컬콘텐츠 팝업스토어

전주 원도심에는 많은 다방들이 아직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주의 대표적인 다방인 '삼양다방'이 영화인들의 아지트였던 것처럼, 여전히 지역 어르신들이 찾는 다방들은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야기를 풀어놓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커피뿐만 아니라 식혜, 쌍화탕, 라면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는 이곳은 현대적인 카페와는 다른 정서와 매력을 풍기며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둥근숲은 지역 청년과 사회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며 청년들에게 지속 가능한 지역 생활을 위한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다양한 워크숍과 지역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 간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숲다방 프로젝트'는 지역 브랜드 간의 협업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로컬 콘텐츠 활성화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전통 다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커피 한 잔의 매개로 잊혀졌던 다방의 낭만과 추억을 되살리는 동시에, 지역 브랜드 간 협업으로 제작된 특별 상품과 한정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내 브랜드와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미래문화도시 전주

전주문화재단 미래문화기획팀

5484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팔복예술공장

070 ) 7711-3747 / jeonju.c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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